앞으로도 더, 계속 빛날 나에게
- 등록일: 2024.12.15
- 조회수: 18,445
보민이에게
안녕 보민아. 오랜만이야.
벌써 2024년이 끝나가. 시간 정말 빠르다 그치?
너의 2024년은 어땠어?
마지막까지 이번 연도 잘 보내고 잘 마무리하고,
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. 바라는 일들도 모두 잘 이뤄졌으면 좋겠어.
늘 너의 행복을 바랄게
매일이 모자라게 너를 사랑하고 응원할게
이 편지가 언제 너에게 도착할지는 모르겠지만,
즐거운 성탄절 보내고, 행복한 2025년 맞이하길 바랄게 !
다가오는 2025년뿐만 아니라, 앞으로 맞이할 수많은 날들에는 더욱 반짝반짝 빛나는 보민이가 되길 바라
2024년 12월 15일 일요일
보민이가
